여행기행문

Baltic 3국 여행 - Lithuania-Vilnius.
✍️ 이무부 📅 2011.10.29 00:00 👁 694
 
2013년 6월 11일(화)
 
 
리투아니아도 두 번째 여행이다.
어제저녁 19시 05분 바르샤바 버스터미널에서 출발했다.
신형 대형 버스에 16명이 탔다.
 
553km를 밤새 달려 11시간 30분 만인 06시 30분에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니우스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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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바에서 타고 온 버스
16명이 여유롭게 타고 왔다.
 
두 번째 방문이므로 먼저 왔던 기록에 삽입하는 형식으로 자료를 정리할 생각이다.
 
 
 
8월 3일(일)

어젯밤 23시, 바르샤바에서 출발한 버스는 10시간을 달려 리투아니아(Lithuania)의 수도 빌니우스(Vilnius)에 도착했다.
버스 형편이 별로 좋지 않았다.

기차역 광장이 버스 종점이다.
기차역 건너편에 출발하는 버스터미널이 있다.
라트비아의 리가 행 4일 자 버스표를 예매하고 숙소를 정했다.
리가 가는 버스는 14.5유로.
숙소는 버스터미널에서 올드타운 쪽으로 5분 거리 오른쪽 골목 입구에 있는 호스텔이다.

11시 05분에 시내 관광을 시작했다.
Baltic Sea에 면한 발트 3국 중 하나인 리투아니아는 구소련에 식량을 공급하던 농업국가였다.
공업이 많이 발달한 지급도 농업이 중요한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세기 중반부터 소련의 집요한 러시아화(化) 정책에 시달렸으나, 20세기 이후 리투아니아는 자신들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
1991년 9월 6일 독립했다.

Vilnius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문화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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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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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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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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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 풍경.



호스텔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조금 내려 가다가 Old Town 으로 성문(Gate of Down))을 들어서면 성문 위 2층에 동유럽에서 주요한 순례여행지의 한 곳으로 여겨지는 기적의 성모를 모신 교회가 있다.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예배를 드리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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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e of Down(새벽 문)
城 안으로 들어가는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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城門 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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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성모교회.
새벽 문 2층에 있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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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성모상.
이 교회는 동유럽에서 성지순례의 주요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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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성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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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성모교회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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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을 향하여.

바로크양식의 중후한 건물들 사이로 난 구불구불한 골목을 지나면 시청 앞 광장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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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윈도우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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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윈도우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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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윈도우 구경.

이 시청 건물에도 유네스코문화유산 표식이 있다.
시청광장을 중심으로 성 오나 교회, 러시아 정교회를 비롯해서 아름답고 중후한 건물들이 빼곡히 늘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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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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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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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에 유네스코문화유산이라는 표식.
미국과 조약체결 기념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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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 앞에서 본 광장 주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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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앞 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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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 앞에서 본 광장 주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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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 앞에서 본 광장 주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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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앞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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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정교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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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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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한 교회를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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廣場의 간이 畵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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廣場의 간이 畵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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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풍경.
멀리 게디미나스 언덕 위에 탑이 보인다.


광장을 빠져나가면 카데드랄이 있고 그 옆에 박물관이 있다
카데드랄과 박물관 뒷동산에는 게디미나스(Gediminas) 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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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데드랄과 종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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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데드랄에서는 미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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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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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壇의 聖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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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바오로 2세 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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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



1420년 빌니우스 시내를 방어하기 위해 세운 이 城의 타워에 올라가면 흰 벽에 붉은 지붕을 이고 있는 바로크양식 건축물들이 빼곡히 들어찬 빌니우스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온다.
동화의 나라에 온듯한 아름다운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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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디미나스 성 위의 옛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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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디미나스 성의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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城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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城 위에서 본 시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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城 위에서 본 시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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城 위에서 본 시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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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가지.



城에서 내려와 번화가인 게디미나스 거리를 구경하며 대통령 궁으로 갔다.
골목 안으로 들어서면 광장 정면에 하얀색의 대통령 궁이 나타나고 광장 왼쪽으로는 대통령 궁과 붙어서 빌니우스 대학이 있다.

찬찬히 돌아보면서 중세의 분위기를 즐기려면 이틀은 묵어야 하겠지만 우리는 반나절 만에 걸어서 시내를 한 바퀴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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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디미나스 거리의 까페.
여기서 점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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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양식의 건물.
상트페테르부르그 골목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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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양식의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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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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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니우스대학.
대통령 궁과 나란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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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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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니우스 구시사지 관광을 마치고.



















면적 : 65,200km2.
인구 : 355만(2009년)
종족구성 : 리투아니아인 84%, 폴란드인 7%, 러시아인 6%.
종교 : 가톨릭 79%, 러시아 정교 4%, 개신교 2%.
언어 : 리투아니아어 82%, 폴란드어 6%, 러시아어 85.
화폐 : 리타스(1$ ; 2.774리타스)(2008년)
1인당 GDP : 14,086$(2008년)
수도 : Vilnius.



<그리스도교 국가의 국기>

리투아니아 국기와 같이 세 가지 색이 가로로 나누어진 국기를 삼조기라고 한다.
러시아, 독일, 네덜란드 등 많은 그리스도교 국가의 국기가 삼조기인데, 삼위일체를 의미한다고 한다.

프랑스, 이탈리아, 벨기에와 같이 세 가지 색이 세로로 나누어진 국기는 삼색기라고 하는데, 이것 역시 삼위일체를 의미한다고 한다.

영국, 덴마크, 스위스, 그리스 같은 국가들은 국기에 십자가가 들어가 있다.

유럽 그리스도교 국가들은 대부분 십자가가 들어간 국기를 쓰거나 삼색기, 삼조기를 쓴다.

그루지야는 2003년 장미 혁명 후 국기를 5개의 붉은 십자가가 있는 국기로 바꾸었다.
<서진근 편저 192개국 유엔회원국 다이제스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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