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nnai 시내.
세인트 죠지 Fort를 안내하고 있는 현지 가이드.
1,639년 영국이 동인도회사를 설립하고 1,643년부터 축성하기 시작해서 완성한 요새.
땅콩장수.
성 토마스(싼 토메) 교회. 성 토마스가 이 곳 마드라스에서 순교하고 묻힌 묘지위에 세운 교회
성 마리 교회. 1,680년에 세운 인도 최초의 성공회.
물감들인 곡식으로 랑고르를 그리는 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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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leeswara 힌두사원의 정문 고푸람. 16세기에 지은것.
고푸람의 장식들.
사원 건물의 시바와 난디.
여신도.
5월7일.
오늘은 마하발리푸람을 거처서 Pondycherry까지 간다.
마하발리푸람은 마드라스에서 벵골만을 끼고 남쪽으로 60km, 퐁디세리는 162km이다.
마하발리푸람에 있는 Five Rathas는 하나의 거대한 바위를 다듬어서 동물상과 건물을 지어 놓은 거대한 석공예 작품이다. 바로 근처 바닷가의 쇼어 템플도 조각이 아름답다고 한다.
염료가게.
장작과 소 배설물 말린것.
염료가게에서 같이 판다.
마하발리푸람 바로 옆의 바위.
"크리슈나의 버터 볼" 이라고 한다.
바위에 새긴 조각군.
"아르쥬나의 고행"또는 "강가의 하강"이라는 것을 조각한것이다. "
강가"가 이 세상에 내려와 베푼 혜택을 그림으로 조각한 것이다.
티르무티 만다팜(석굴)의 관광객들
석굴 안에는 바위를 파고 벽에 조각화를 새겼다.
Five Rathas 입구 가게에서.
Five Rarhas 입구.
한개의 바위를 다듬어서 동물상과 건물을 만들어 실제로 사용했다.
Five Rathas의 조각들.
학교(?)
신혼부부의 기념사진.
Five Rathas 에서.
Five Rathas 입구의 코코넛 장수.
쇼어 템플.
식당 입구의 꽃장식.
염전.
이 소금으로 인하여 발생한 문제가 간디로 하여금 비폭력 저항운동을 하게한 동기가 되었다.
시골 길가의 개인 사당.
퐁디세리 바닷가의 노점상.
시내관광을 시켜주는 택시의 수동 크락숀.
집시 가족.
식민지 시절 프랑스 총독 관저.
퐁디세리는 17세기에 폴투갈이 지재했으나 18세기부터 1954년 독립할 때 까지 250년을 프랑스의 지배를 받아 시내 전체가 유럽풍으로 건설되어 있다.
총독관저 앞 공원 안에 있는 프랑스 풍의 건축물, 퐁디세리의 심볼
이라고 한다.
프랑스 통치 기념비.
퐁디세리를 중심으로 트리치강을 경계로하는 삼각주 약400평방 킬로미터를 프랑스가 지배하였다.
식민통치를 하는 동안 영국과 계속 전쟁을 치렀으면서도
프랑스는 이 지역 주민들에게 근대교육을 충실하게 시켜 주어서 영국이 통치하던 다른 지역보다 잘살게 되어 감사의 표시로 기념물을 세웠다.
경비병들의 복장도 프랑스풍이다.
간디 동상.
시장 풍경.
시장 풍경.
향을 피우고 다니면서 상인들에게 연기를 씌워주는 서비스를 하는 사람. 약간의 수고비를 받는 모양이다.
바나나 가게의 소년.
어촌 풍경.
바닷가 어부들.
통나무를 묶어서 만든 배를 여럿이 양륙하고 있다.
어부들의 집.
탄자브르로 가다가 주막집 동네 골목의 여인들.
집안 사람들.
팔짜 좋은 아저씨.
호떡장수.
기우제.
탄자브르로 가는 길에 개울에서 동네사람들이 머리에 그릇을 이고 뛰어가다가는 물속으로 들어가 앉기를 계속한다.
기사의 설명이 "기우제"를 지내는 것이란다.

기
기우제를 지내는 여인들.
호텔 입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