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행문
남미 그리고 Patagonia (3)
✍️ 김상진
📅 2013.06.05 22:38
👁 405
Puerto Montt 호숫가에서
아름다운 Bariloche
척박한 환경 속의 나무들
Fitz Roy 연봉들
빙하가 만든 호수의 신비한 색갈
정상에는 늘 호수가 ....
유유히 흐르는 Rio de las Vueltas
Chorus of life
Cerro Torre
스스로 만족감에 젖다
San Pedro de Atacama 의 Moon valley
▲ 다음글
남태평양의 추억 - 미크로네시아연방 Yap.
▼ 이전글
남미 그리고 Patagonia (2)
목록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취소
확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