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우회카페

존재한다는 것이 ...
✍️ chbob 📅 2008.08.13 00:00 👁 162
잊어버리고 지내온 반평생의 시간들이
아직 그 이름 지워내지 않고 존재하고 있었군요.
결혼과 함께 부산으로 내려와
조흥이란 이름이 걸린 건물 안을 기웃거리던 그때도 어제 같기만 한데...
우연히 알게 된 카페에서 여러분들의 활동상황이 부럽기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존재의 가치가 참으로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화이팅!!!

IP address : 125.184.193.237
의견 임연빈 06-20 항상 만남은 없지만 언제들어도 정다운 느낌이 드는것은 조흥인이라면 똑 같으리라 생각합니다. 여성동우회가 활성화 되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종종 글 올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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