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84년에 입사하여 1998년에 퇴직한 직원입니다...
지금은 현대종합상조(주)구리지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윤달이 있는해 입니다...
윤달은 "귀신도 모르는 달"이라고 하여서 귀신이 모르기 때문에 무슨 일을
하여도 탈이 없다는 속설이 전하고 있습니다. 송장을 거꾸로 세워도 탈이 없을 만큼 좋은
달이라 하여 조상들은 집안의 수리나 이사, 묘의 이장, 산소 관리, 수의 만들기
등을 윤달에 많이 거행했다고 합니다.
노인이 있는 집안에서는 윤달에 수의를 지으면 무병장수 한다는 속설이 있을
만큼 윤달에 조상을 기념하고 부모공경과 효를 실천하고 형제우애를 다지는
뜻으로 실천해 오고 있답니다..
혹 궁금하신 점이 있거나 상조에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대조합상조(주) 한미경팀장 010-5567-2050